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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법률/법률이야기38

청나라의 조심(朝審) 제도: 인명을 중시했다. 글: 사우춘(史遇春) 역사는 과거의 기억이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 역사를 대할 때, 우리는 어떤 때는 큰 사건으로 세부 사항은 잊어버린다. 그러나 바로 이들 세부 사항에 아름다움과 휘황함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를 대할 때, 우리는 어떤 때는 지엽말단적인 것을 따지다가 큰 배경.. 2017. 11. 14.
세계최대의 로펌은 어떻게 탄생하였나? 글: 유계명(劉桂明) 2015년 1월 27일, 중국변호사와 관련된 큰 사건이 순간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다청(大成)율사사무소가 국제로펌 Dentons와 오늘 베이징에서 체결의식을 거행하고 바로 기자회견을 열어서, 중국의 선도적인 로펌 다청과 글로벌10대로펌인 Dentons는 유일무이한 역사적.. 2015. 2. 10.
중국 국적법의 "이중국적"에 대하여 글: 염황세계 <국적법>은 국가의 공민의 국적취득, 상실 및 회복에 관해 관리하는 법률이다. 공민이 국적을 취득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이다: 하나는 "출생지주의"로 한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느냐에 따라 자동적으로 그 나라의 국적을 가진다; 다른 하나는 "부모혈통.. 2014. 4. 29.
해치(獬豸): 법률을 상징하는 신기한 독각수 글: 유전(劉典) 한국의 수도인 서울은 한자명칭을 "한성(漢城)"에서 "셔우얼(首爾)"로 바꾸고 난 후에도 중국문화의 흔적을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하는 것같다. 2008년에 확정된 도시상징물 '해치'는 일찌기 한국전문가, 학자들에 의하여 '상징물이 중국에서 온 것이냐 아니냐'라는 논쟁을 불.. 2014.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