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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문화/중국의 서예26

상(商)나라때 붓으로 글씨를 썼을까? 글: 강보군(姜寶君) 금년은 갑골문(甲骨文) 발굴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얼마전에 필자는 '건강쾌차'친자탐방단을 따라 안양의 은허박물관(殷墟博物館)으로 가서 현장에서 3천여년전의 중화문명의 신비와 매력을 느끼고 왔다. 은허박물관에 갑골문의 요소는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박물관.. 2019. 9. 24.
왕희지(王羲之)의 "상란첩(喪亂帖)": 왕희지와 일본서예 글: 사전(謝田) 서예는 고대인들의 마음 속에서 아주 높은 지위를 차지했다. 역대이래로 명가의 서예작품은 귀중하게 소장해왔다. 특히 서성(書聖) 왕희지의 작품은 더욱 그러했다. 왕희지에 대한 숭배는 중국에서만 1천여년간 이어져 내려온 것이 아니라, 당나라때부터, 왕희지의 서예는.. 2018. 3. 16.
강희제가 쓴 "복(福)"자는 어떻게 다른가? 글: 고건중국(古建中國) 황제의 어필(御筆) "복(福)"자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공왕부(恭王府)의 복자비(福字碑)에 쓰여진 "복"자일 것이다. 공왕부의 복자비는 어떤 내력을 지니고 있을까? 공왕부의 보물인데, 강희제가 쓴 글은 한자한자가 천금의 가치가 있다. 공문 이외에 고증.. 2018. 2. 28.
중국의 4대 저명한 착자(錯字) 글: 주해빈(周海濱) 이것을 천하제일착자라고 부르는 것은 그것이 황제의 친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가의 중요장소의 문에 걸려 있다. 승덕 피서산장의 정궁내 오문 위에 하나의 편액이 걸려 있다. 편액의 사방은 금도으이 용 부조가 새겨져 있고, 파란색의 편액 에는 4개의 금빛 찬란.. 2017. 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