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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문화579

빈곤은 독재자의 낙원이다. 글: 홍박학(洪博學) 미국인들이 중공에 수십년간 기망을 당한 후, 상무부는 최근 미국투자자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중국기업이 미국에 가서 해외 IPO(상장)을 해서 돈을 조달하는데, 그중 90%는 사기이다. 이 말이 현재 아직까지 중국에 남아 있는 외국자본, 외국투자자에게 어느 정도 경고작용을 할 지는 알 수가 없다. 현재도 여전히 30%의 사람들이 떠날 수 없는 원인은 공장을 옮기는 것이 쉽지 않고, 여전히 소수의 사람들은 시진핑이 계획경제의 옛날로 되돌아갈 수 없으며, 코로나사태가 끝난 후에는 세계공장으로서 여전히 기능할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이들은 아마도 모두 잊고 있는 것같다. 중공은 거짓말로 나라를 다스리는 조폭집단이다. 정상국가가 아니다. 개혁개방후에 시장경제를 학습했지만, '자유'라.. 2022. 12. 9.
월드컵으로 본 평균주의의 악영향 글: 하림(夏林) 카타르의 월드컵축구경기가 이제 조별리그 막판단계에 접어들었다. 사람들을 가장 흥분시키는 동영상은 전반전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에 0:1로 한골을 지고난 후, 사우디아라비아의 감독인 에르베 르나르가 하프타임에 라커룸에서 전체 사우디아라비아선수들에게 한 열정적으로 한 말이다: "경기장에서 메시를 보면 메시가 중앙에서 공을 가지고 있을 때 그냥 두 팔만 벌리고 그를 막고 있어? 그가 볼을 달라고 할 때, 너희는 그냥 서서 가만히 있어? 너희가 후반전에도 이렇게 방어할거야? 그럼 핸드폰을 갖고가서 그와 사진이나 같이 찍어." 격정적인 그의 말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선수들은 정신을 차렸다. 후반전에 두 골을 넣어서 2:1로 강팀 아르헨티나를 이겼고, 아르헨티나의 36연승을 끝장냈다. 유명한 축구.. 2022. 12. 2.
카타르월드컵: 중국인들의 반응은...? 글: 안단(顔丹) 카타르월드컵이 이미 개막했다. 8만명의 관중으로 꽉찬 개막식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웠고, 관중들로 붐볐다. 이 광경은 각 나라에서 시청하는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감격하게 만들었다. TV앞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경기장을 가득채운 관중들은 거의 아무도 마스크를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광하는 모습은 전세계에 말해주고 있다. 3년간 지속되었던 신종코로나는 이미 종결되고 있다. 그러나, 이때 많은 시간을 TV앞에서 보내야 하는 중국인들은 전혀 열광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심정은 심지어 월드컵을 보지 않았을 때보다도 분개하고 실의에 빠져 있다. 웨이보에는 "카타르월드컵개막식현장은 얼마나 열광적인가"라는 글이 올라왔지만, 그 아래 댓글란은 즉시 냉소, 조롱과 원망하는 말로 넘쳐났다. 어떤 사람.. 2022. 11. 24.
카타르월드컵: 중국을 난감하게 만드는 2가지 글: 주효휘(周曉輝) 11월 21일, 카타르월드컵이 정식으로 개막되었다. 이때 도하에는 사람의 물결이 넘쳐났고, 분위기는 뜨거웠다. 알려진 바로는 120만의 축구팬이 카타르로 몰려왔다. 카타르의 총인구가 300만에 불과한데도. 각양각색의 축구복을 입은 축구팬들이 크고 작은 길거리, 바, 지하철역, 버스역등을 돌아다니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행복해보이는 웃음이 있다. 그렇다. 마스크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웃는 얼굴을 어디서든지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 중국에서 온 일부 기자와 축구팬을 제외하고,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일찌감치 마스크가 뭔지 알지못하게 되었다. 20일저녁의 개막식과 개막전에서 8만명의 경기장은 빈자리가 없었고, 여기저기서 웃음소리가 들리고, 응원하는 소리가 들렸다. 다만 이런.. 2022.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