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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한국/동북공정6

발해국(渤海國): 사라진 동북의 문명고국 (이 글은 중국인의 발해에 대한 입장을 알아볼 수 있는 글이서 소개합니다) 글: 사문(思文) 역사상의 발해국이 해동성국(海東盛國)이다. 중국고대역사상 말갈족을 주체로 한 정권이다. 그 범위는 지금의 중국 동북지구, 한반도 동북 및 러시아 극동지구의 일부에 상당한다. 698년, 속말말갈의 우두머리인 대조영(大祚榮)이 동모산(東牟山, 지금의 길림성 돈화 서남성자산 산성, 일설에는 지금의 길림성 연길 동남성자산 산성 혹은 용서고성이라고 한다)이 '진국왕(震國王, 振)"이라 칭하며 정권을 건립한다. 713년, 당현종은 대조영을 "발해군왕(渤海郡王)"에 봉하고, 홀한주도독(忽汗州都督)의 직위를 수여한다. 762년, 당나라는 발해를 '국(國)'으로 승격시킨다. 발해의 도성은 동모산 일대이다. 742년에는 중경현덕부.. 2021. 6. 4.
고구려민족의 기원 추적 (2) 비록 남하한 부여인들이 고구려국의 통치집단을 형성하였지만, 고구려민족의 기원의 주요한 측면은 현지의 토착주민이었다. 주몽이 무리를 이끌고 동부여에서 나와 남하하기 전에, 나중에 고구려족 거주지에 살고 있던 사람들은 주로 예족, 맥족, 구려(句驪)인, 진번(眞番)인, 그리고 중원에서 온 한.. 2006. 7. 13.
고구려민족의 기원 추적 (1) 작자 : 양군(楊軍) : "사회과학전선" 2002년 2기에 발표한 내용임.(여기에서 주석은 생략함. 학문적 연구가 필요한 사람은 원문을 보아야 할 것임.) http://www.eurasianhistory.com/data/articles/a02/653.html ================================================================================== 고구력족의 족원은 주로 두 갈래이다. 하나의 갈.. 2006. 7. 13.
중국학자가 쓴 "고구려"의 뜻에 관한 글 작자 : 黃斌 ----------- 주몽이 새로운 땅으로 가서 국가를 건설했고, 처음에는 고구려라고 부르지 않았으며, 졸본부여라고 불렀다. 졸본부여는 두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첫째는 소재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건국한 땅이 졸본천에 있다는 의미이다. 두번째는 이 정권이 부여와 이런 저런 관계가 있다.. 2006. 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