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과 경제/중국의 자동차30

대륙 신에너지자동차기업의 도산사태 글: 장옥결(張玉潔) 금년들어 대륙의 신에너지자동차기업이 속속 도산, 생산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보쥔(博郡, Bordrin)자동차, 바이텅(拜騰, Byton)자동차, 사이린(賽麟, Saleen)자동차의 뒤를 이어, 최근 항저우의 창장(長江)자동차가 정식으로 폐쇄되고, 천명이 넘는 직원들은 급여를 받지 못했다. 항저우 창장자동차는 11월 1일 일보 직원과 노동계약관계를 해제한다고 선포했다. 이 회사는 2019년 하반기부터 생산중단했고, 이미 직원들의 급여를 수개월간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 금년 8월에는 파산절차에 들어갔다. 대륙매체가 11월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창장자동차는 파산절차에 들어간 후, 매주 1회씩 "자택대기'통지문을 보냈다. 그러나 며칠 전에, 직원은 회사로부터 "노동계약해제통지.. 2020. 11. 3.
웨이마(威馬) 전기자동차: 10월들어 4차례의 자연발화 글: 장옥결(張玉潔) 중국의 전기자동차브랜드에 다시 여러 건의 자연발화사건이 발생했다. 웨이마(威馬, Weltmeister)의 웨이마EX5는 10월들어 4차례의 자연발화가 발생했고, 웨이마는 일부 특정배터리모델의 전기자동차를 리콜했다. 그중에는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ZTE(中興)도 관련되어 있다. 그외에 웨이마 및 일부 공급업체는 아마 화웨이와도 관련이 있는 것같다. 10월들어 4건의 자연발화사건은 각각 푸젠성 샤오우(邵武)시에서 2건이 발생했고, 장쑤성 타이저우(泰州)에서 1건이 발생했다. 최근의 것은 10월 27일 베이징시에서 발생했다. 베이징의 자연발화사건은 북사환(北四環)에서 일어났다. 부근의 주민들은 격렬한 폭발음을 들었다. 그리고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고, 현장에는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났다... 2020. 10. 30.
중국자동차 3대자주브랜드의 "수군게이트" 글: 임염(荏苒) 2018년은 중국자동차산업에 평범하지 않은 한 해였다. 여러해 동안의 고속성장후에 중국승용차판매량이 꺽이는 현상이 나타났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에서 공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중국승용차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4.6% 성장했다. 2017년 상반기의 1.6%보다 높을.. 2018. 12. 18.
비야디의 교훈 글: 중국경제와정보화 2012년 3월의 어느 날, 여러날동안 사장의 얼굴을 보지 못한 비야디자동차 품질부총경리 자오젠핑은 왕촨푸(王傳福) 사장의 차량이 비야디 쑤뤼(速銳)로 바뀐 것을 발견한다. 이 모델은 8월 21일에 비로소 전세계에 출시하는 차량모델이었다. 비야디 내부에서는 회심.. 2012.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