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중국과 사회/중국의 환경오염14

"궁정지하(穹頂之下)"의 정경유착 글: 섭휘화(聶輝華) 2015년 3월, TV아나운서 차이징(柴靜)이 발표한 다큐멘터리 <궁정지하>는 중국민중의 환경보호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 환경보호다큐멘터리에서, 비록 차이징의 팀과 환경보호부는 탕산(唐山)에서 한 철강기업이 대량의 석탄오염물질을 배출하는 .. 2015. 12. 3.
중국인은 물을 제대로 마실 줄 모른다. 글: 안단(顔丹) 최근 북경공중건간음용수연구소의 모 전문가는 매체에 글을 발표하였다. 그들이 연구해서 내놓은 <중국물과 생명품질인식조사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95.3% 사람은 물을 제대로 마실 줄 모른다. 65,9%의 사람은 목이 말라야 비로소 물을 마신다. 겨우 5%의 사람만이 정시.. 2015. 11. 19.
싼샤댐공사는 국민의 돈을 얼마나 낭비했는가? 글: 유식영(劉植榮) 인민망 2014년 3월 25일자 보도에는 <싼샤 동사장 총경리가 같이 면직되다. 전력계통에도 반부패폭풍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제목으로, 24일 오후, 중앙조직부 부부장 왕징칭(王京淸)이 싼샤(三峽)그룹으로 가서 차오광징(曹廣晶), 천페이(陳飛)의 동사장, 총경리직무.. 2014. 4. 4.
누가 베이징 스모그의 마술사인가? 글: 반채부(潘采夫) 베이징의 스모그(霧霾, 우마이)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그러나, "베이징의 스모그"라는 말은 외지인을 멸시하는 우월감을 드러낸다. 실제로 최근 몇 번의 공기오염랭킹에서 베이징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 랭킹10위내에도 들지 못한다. 스모그의 대변인이라고 .. 2013.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