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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인물-개인별/역사인물 (조자룡)7

조자룡은 아두(阿斗)를 구했는가? 글: 유려평(劉黎平) 유선(劉禪)은 유비(劉備)의 장남이고, 조운이 보호해왔다. 그러나 당시의 사서 <위략(魏略)>에는 전혀 다른 내용이 적혀 있다: 유선은 유비가 소패(小沛)에 주둔할 때 낳았고, 장판파에서 유비와 헤어진다. 나중에 서쪽으로 가 한중에 들어가는데, 사람에게 노비로 .. 2015. 2. 10.
조운(趙雲)은 무장이 아니라 문신이다. 글: 이회순(易懷順) 만일 조운이 문신(文臣)이라고 한다면 논란을 한바탕 불러올 것이다. 그러나, 조운이 무장(武將)이라는 것은 확실이 의문이 든다. 조운의 오호상장(五虎上將)이라는 신분은 주로 나관중의 <삼국연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진수의 <삼국지>에는 그런 기.. 2012. 6. 29.
조자룡은 어떤 투구를 썼는가? <<견룡사갑>>의 유덕화 모습 송나라의 갑옷그림 유영화 교수가 복원한 삼국시대 갑옷투구모습 글: 신경보(新京報) 2008년 4월 13일자 유덕화가 주연한 역사영화 <<견룡사갑(見龍&#21368;甲)>>이 상영된 후,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조자룡의 투구에 대한 의문이 일어나고 있다. 네티즌들은 .. 2008. 4. 16.
조자룡이 관우보다 뛰어나다는 증거 작자: 미상 첫째, 관우와 조자룡에 대한 적장의 시각 1. 관우는 적장으로부터 단 한번 영웅이라고 칭해진다(龐德) 그러나, 조자룡은 적장으로부터 다섯번 영웅으로 칭해진다: 조조(曹操), 이전(李典), 하후무(夏侯懋), 곽준(郭準), 만정(萬政). 2. 를 보면, "여몽, 감녕은 관운장이 손에 큰 칼을 들고, 노숙을 붙잡고 있는 것을 보고, 노숙이 상처를 입을까 두려워, 감히 움직이지 못했다"고 되어 있다. 여몽, 감녕은 혹시 노숙이 다칠까 걱정은 하였지만, 관우의 칼을 두려워하지는 않았다. 를 보면, "주유의 여러 장수가 모두 죽이고자 할 때, 자룡이 검을 차고 따르는 것을 보고 감히 손을 쓰지 못했다"고 되어 있다. 즉, 여러장수가 두려워한 것은 검을 쥐고 따르는 조자룡이었던 것이다. 3. 육손은 관우.. 2008.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