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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인물-개인별/역사인물 (서태후)

서태후의 조카딸

by 중은우시 2019. 6. 15.

서태후의 남동생 계상(桂祥)이 낳은 세 딸 중 큰 딸. 즉 서태후의 큰조카딸. 예허나라 정영(靜榮). 세 조카딸 중 가장 예뻤다.

애신각라 재택(載澤, 강희제의 15째아들 윤우의 오대손)과 결혼한다.

큰조카딸 정영이 외국대사부인과 찍은 사진, 가운데 서 있는 아이는 정영의 아들 부영(溥偀)이다.

서태후의 둘째조카딸 예허나라 정분(靜芬). 즉 광서제의 황후인 융유황후(隆裕皇后). 그녀는 광서제의 사촌누나이기도 하다. 나중에 청나라의 마지막 황후가 된다. 그녀는 외보가 못생겼고, 어깨가 곱추처럼 약간 굽어 있다. 그래서 남편인 광서제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

가운데는 서태후, 왼쪽은 광서제의 근비(瑾妃), 오른쪽은 광서제의 융유황후(즉 서태후의 둘째조카딸)

노년의 융유태후, 태감, 궁녀들과 후화원에서 놀고 있을 때 찍음.

서태후의 셋째조카딸 예허나라 정방(靜芳). 그녀는 덕령공주와 관계가 아주 좋았다.

남편은 패륵 재주(載澍)이다.

가운데는 서태후의 양녀인 영수공주(공친왕 혁흔의 친딸). 첫째줄 오른쪽에서 첫번째가 첫째조카딸 정영. 첫째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셋째조카딸 정방

서태후의 여동생 예허나라 완정(婉貞). 그녀의 남편인 순친왕(醇親王) 혁현(奕譞). 완정은 광서제의 친생모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