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73 여포의 처는 누구일까? 글: 이치아(李治亞) 일반적으로 여포의 처는 초선(貂蟬)이라고 알고 있다. 여포가 초선을 희롱하는 장면은 아주 유명하다. 즉, 사도 왕윤이 자신의 의녀(義女)인 초선을 여포에게 주겠다고 하고서 그 딸을 동탁(董卓)에게 바친다. 이렇게 계책을 써서 여포와 동탁의 불화를 조장한다. 여포.. 2019. 5. 27. 관우가 평생 탄복한 4명의 인물은....? 글: 소담야사(笑談夜史) 관우는 삼국시대 가장 유명한 무장이고, 무공이 비록 천하제일은 아니었지만, 그의 전력은 확실히 일류였다. 비록 그보다 무공이 약간 나은 인물이라고 하더라도, 관우를 이기기는 힘들었다. 관우의 전력이 얼마나 강했을까? 온주참화움(溫酒斬華雄), 과오관참육.. 2019. 5. 4. 진실한 역사상의 박망파전투(博望坡戰鬪) 글: 살사(薩沙) 진실한 박망파전투는 정치적 의미가 군사적 의미보다 훨씬 크다. "화소박망파"는 <삼국연의>에서 제갈량이 출산한 후 지휘한 첫번째 대표적 전투이다. 그리고 제갈량이 명성을 떨치게 되는 전투이기도 하다. 이 전투에서, 제갈량은 유비 수중의 몇천 정예병사를 가지.. 2018. 12. 3. 관우는 왜 손권과의 혼사를 거절했을까? 글: 이치아(李治亞) 관우는 손권과의 혼사를 거절한 것과 관련하여 역대이래로 비난을 많이 받았다. 관우가 시무(時務)를 몰랐다는 것이다. 유비도 손권을 남다르게 대했고, 조조도 아들을 낳으려면 손중모(손권)같아야한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관운장은 필부의 용기로, 혼사를 거절했을 .. 2018. 12. 3. "속좁은" 관우(關羽) 글: 위득승(魏得勝) 도원결의의 삼형제는 맹세하여 말했다: 비록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죽기를 바란다. 세 사람 가운데 둘째인 관우가 먼저 죽었다. 그러나, 유비와 장비가 바로 뒤따르지는 않았다.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에 죽기를.. 2018. 12. 1. 미방(糜芳): 삼국시대 얼굴이 가장 두꺼운 사람... 글: 무릉산인(茂陵散人) '얼굴이 두껍다'는 것을 얘기하자면 많은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세계는 결국 반드시 얼굴두꺼운 사람의 것이다. 비록 이 말은 놀리는 말이기는 하지만, 자세히 생각해보면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니다. 기실 삼국시대에 이렇게 .. 2018. 9. 7. 이전 1 2 3 4 5 6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