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양8 같은 이름의 시,현(市,縣). 글: 십년감시(十年砍柴) 몇년전, 한 외지의 친구가 인터넷에서 불평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는 차를 몰고 가면서 원래 소양시(邵陽市)로 가려고 했는데, 길표지판을 따라가보니 시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소양현성(邵陽縣城, 즉 당도구진(塘渡口鎭)으로 갔다. 만일 호남성의 지리에 .. 2014. 11. 6. 주창(周昌): 사대부(士大夫)와 노재(奴才) 글: 후홍빈(侯虹斌) 한나라초기의 어사대부 주창은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었다. 말을 하다가 급하면, "기(期)....기(期)...."라고 하며 말을 끝맺지 못했다. 서진때의 등애(鄧艾)도 마찬가지로 말을 더듬었다. 말을 하다가 자주, "애(艾)....애(艾)...하고 했다. 두 명신을 합하면 바로 성어인 "기.. 2013. 8. 15. 이전 1 2 다음